[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세실업 주가가 상승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7분 기준 한세실업은 전일 대비 5.47%(1300원) 상승한 2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세실업 시가총액은 1조20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23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한세실업에 대해 4분기 이후 실적 기대치가 상향됐다고 말했다. 

배송이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3944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배 연구원은 "매출은 전년동기 PPE(방역제품) 매출 1억달러 역기저와 베트남 생산시설 가동 중단으로 인해 부진하고 이익은 외형 축소와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더 크게 부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세실업은 오는 21일 펀드매니저 및 연구원 등 국내외 투자 담당자와 기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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