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 살해 혐의를 받는 강윤성이 7일 오전 송파경찰서에서 이송되고 있다. 관련기사'인천 흉기난동' 법무부 "전자발찌 감독체계 전면 재점검…보완책 마련"900대 초대형 드론쇼…송파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 23일 개막 #전자발찌 #강윤성 #송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제니하우스, '패션코드 2027 S/S'서 K-뷰티 최초 오뜨꾸뛰르 헤어·메이크업 쇼 성료 [포토] 원지안, 막스마라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