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이 대변인은 이란 국영 IRNA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하루 일정으로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오전에는 중재국인 파키스탄 및 카타르 대표단과의 양자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후에는 카타르와 파키스탄 대표단이 배석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미국 대표단 간의 4자 회담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이번 회담에 JD 밴스 부통령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했다. 대표단에는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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