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정부가 부동산 중개수수료 개편을 마련 중인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중개업소에서 관계자가 중개수수료 인하 정책에 반대하는 휴업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관련기사부동산 시세표에 갇힌 청년들, 대한민국 공간을 리디자인 하자野, '부동산 과세 정상화' 주장 김용범에 '십자포화' #부동산 #업소 #중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포토] 영업시간 변경 안내문 내건 스타벅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