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관리의 시작’ 편, 한 달 새 1000만명 시청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어갈수록 체력적으로도 뭐든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어제처럼, 작년처럼 내 일을 해낼 수 없고, 그렇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지. 뭐든 시작해 봐야지.”

삼성화재 광고 ‘건강관리의 시작’ 편에는 가로등 불빛이 어둠을 밝히는 가운데 홀로 조깅을 하는 방송인 유재석의 모습과 함께 그의 담담한 해설, 그리고 그가 땀 흘리며 운동하는 모습과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23일 제일기획에 따르면 이 광고는 유튜브에 공개된 지 약 한 달 만에 조회 수 1000만건을 돌파했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광고는 삼성화재의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앱) ‘애니핏’을 소재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강보험은 삼성화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 광고는 유재석의 ‘부캐(부캐릭터)’를 활용한 광고들과 다르게 ‘모델 유재석’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담은 게 특징이다.

이환석 제일기획 CD는 “팬과 시청자들에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유재석 씨의 모습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쉽게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삼성화재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유재석씨의 진솔한 건강관리의 모습을 담아낸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 광고를 보고 소비자들이 건강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삼성화재 애니핏을 통해 건강관리를 시작한다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삼성화재 광고 ‘건강관리의 시작’ 편의 한 장면.[사진=제일기획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