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 주가 14%↑..."빌 게이츠·워런 버핏, 차세대 원전 건설"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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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1-06-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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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리기술 주가가 상승세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분 기준 우리기술은 전거래일대비 14.25%(255원) 상승한 2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기술 시가총액은 265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46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최근 빌 게이츠 기술고문과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손잡고 차세대 소형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마크 고든 와이오밍주 주지사가 주재한 화상회의에서 게이츠 고문은 "자신이 설립한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버핏 소유의 전력회사 '퍼시피코프'가 와이오밍주에 나트륨(Na·소듐)을 이용한 원전을 건설한다. 정확한 부지는 연말 공개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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