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안마의자 3071대를 렌탈‧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118대와 비교해 판매량이 45% 증가했다.

판매량 증가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에서 5월 가정의 달 을 맞아 부모님, 가족을 위한 선물 수요가 쏟아진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다.

유통처 납품분을 제외한 소매 판매로 일 최고 판매 기록도 갈아치웠다. 지난해 5월 3일 831대였던 종전 기록을 올 5월 2일 1142대로 넘어섰고, 3일에는 1259대를 기록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대표 모델을 업그레이드한 '더파라오', '더팬텀', '팬텀 메디컬'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어난 것도 이번 기록 달성에 일조했다"며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 월 매출 600억 원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 5월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월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우리 가족 10년 더 건강하게’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5월 말까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렌탈,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무상 증정하고 아이오닉5 등 경품을 제공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