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스코비 주가가 강세다.

18일 오후 3시8분 현재 인스코비는 전거래일 대비 12.15% 오른 3370원에 거래 중이다.

1970년 설립된 인스코비는 MVNO(알뜰폰), 스마트그리드, 시계 제조 및 판매, 바이오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자회사인 프리텔레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동통신 3사에 이동통신망을 제공하는 알뜰폰 사업자다.

앞서 이날 오후 인스코비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 '더미코스(DERMICOS)'를 '아마존 재팬(Amazon Japan)'에 신규 론칭한다고 밝혔다. 아마존 재팬은 이베이가 운영하는 라쿠텐, 큐텐재팬, 야후쇼핑과 함께 일본 4대 오픈마켓 플랫폼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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