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대박 난 전원주 "내가 사면 오른다"

사진전원주 유튜브 캡처
[사진=전원주 유튜브 캡처]
배우 전원주가 SK하이닉스 주식에 이어 집값도 폭등했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만의 부의 공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전원주에게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 난리가 났다. SK하이닉스가 한 주당 140만 원이 넘었다"고 말하자, 전원주는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제작진은 전원주에게 "그것 때문에 선생님 이야기가 뉴스에 많이 나온다"고 했고 이에 전원주는 "그러게 말이다. 길에 다니면 사람들이 물어보더라. ‘좋으시죠?’라고. 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일단 사놓고 들여다보지를 않으시냐"고 묻자 전원주는 "나는 볼 줄도 모르고 그냥 믿고 '아무거나 해줘'라고 말한다. 내가 사면 오른다"고 했다.

이어 제작진은 "구기동 집값만 해도 20배가 뛰었다더라"고 하자 전원주는 "집값 많이 올랐다고 그러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전원주는 2021년 카카오TV 웹 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3'에 출연해 자신은 SK하이닉스 주식을 10년 이상 보유 중인 장기 투자자라고 소개했다.

이날 전원주는 "재테크 강의차 하이닉스를 방문해 직원들과 식사했는데, 임원부터 말단 직원들까지 표정이 굉장히 성실하고 믿음직했다"며 "주주총회에서도 그냥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원들 표정까지 다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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