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노사협상 결렬 과정을 설명한 뒤 총파업 강행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삼성전자 LPDDR6, 퀄컴 차세대 스냅드래곤서 업계 최초 검증금호건설,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첫 삽… 오는 2028년 완공 목표 #노조 #삼성전자 #총파업 좋아요0 나빠요0 김성서 기자biblekim@ajunews.com 외환위기·코로나 넘어 메가특구까지…노사정 '사회적 대화' 시험대 석유 최고가격제에 5.7조 쏟아 붓는 정부…"소비자 인하 효과 검증해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