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유럽 최대의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카타니아의 에트나 화산이 21일(현지시간) 용암을 내뿜는 것을 인근 마을인 밀로에서 바라본 모습. 이 화산은 작년 말에도 폭발하면서 화산재가 인근 마을을 덮쳐 큰 피해를 냈다. 관련기사인천 계양구 하야동 창고서 화재…현재 상황은?이탈리아 당국 "애플, 타사 클라우드 백업 차별"··· 본격 조사 착수 #용암 #이탈리아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