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박근혜씨 [연합뉴스]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20년이 확정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씨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20일 오전 진단검사를 받는다. 관련기사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첫 소환코로나 감염 후 정신질환 위험 40% 증가… '비강 점막 예방'이 핵심 #박근혜 #서울구치소 #코로나19 #진단검사 좋아요0 나빠요0 조현미 기자hmcho@ajunews.com "관세 불확실성 커졌다" K바이오 현지생산 박차 "근거리 주문에 낮은 배달팁" 배민, 한집배달 배달팁 차등제 시범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