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마테라소, 월 1만원대 매트리스 구독서비스 출시

  • 방문관리 '케어플러스형' 등 2종 출시

신세계까사의 마테라소 제품 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의 마테라소 매트리스 [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의 마테라소는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마테라소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마테라소는 신세계까사의 까사미아가 2021년 선보인 매트리스 브랜드로, 2023년 수면 특화 브랜드로 독립했다.

이번에 내놓은 마테라소 구독 서비스는 매달 구독료를 내고 제품을 이용하는 상품이다. 제휴카드 등 최대 할인 적용 시 월 1만원대에 구독할 수 있다.

제품만 이용하는 '베이직형'과 1년에 한 번씩 매트리스 클리닝을 해주는 '케어플러스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구독 기간은 36·48·60개월로 나뉘며, 구독료를 완납하면 제품 소유권은 고객에게 자동 이전한다.


구독 제품은 마테라소를 대표하는 '포레스트 컬렉션'의 클라우드H·클라우드S·블랑쉬·베이H·베이M, 럭셔리 매트리스 라인인 '헤리티지 컬렉션'의 에보니·로즈우드 등이다.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마사지 리클라이너 '캄포 레스트'도 구독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매트리스 구독 계약자에게 6만원 상당 방수 매트리스 커버를 증정하고, 침대 프레임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마테라소의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선보인다"면서 "고객 요구와 시장 변화에 맞춘 상품·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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