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6명, 총 1만5039명…지역사회 155명, 해외유입 11명(상보)

황재희 기자입력 : 2020-08-15 08:57
지역발생 155명…서울 72명, 부산 3명, 인천 6명, 경기 67명, 강원 3명 등 해외유입 11명…검역 2명, 지역사회 9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6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확진자는 총 1만5039명으로 늘었다.

어제 발생한 신규 확진자 166명 중 지역에서 발생한 사람이 155명, 해외유입이 11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에서 72명, 경기에서 67명, 부산·강원 3명, 인천 6명, 광주·대전·충남·경남에서 1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검역과정에서 2명, 지역사회에서 9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 사례 국가는 러시아(2명), 방글라데시(1명), 말레이시아(1명), 일본(1명), 미국(5명), 가나(1명)다. 

공식 사망자는 305명이며,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38명 늘어 총 1만3901명으로 집계됐다.  

[자료=대한메디컬아티스트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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