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투자운용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설정액 5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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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기자
입력 2020-05-2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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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투자자산운용은 '키움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가 출시한 지 약 5개월 만에 설정액 500억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이 펀드에는 코로나19 확산이 극에 달했던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3일까지 350억원이 넘는 자금이 들어왔다. 같은 기간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채권형펀드에서 1조1486억원이 빠져나간 것에 비해도 눈에 띄는 성과라고 운용사 측은 설명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자금몰이 비결로 상품의 시장 방어력과 상황 대처 능력을 꼽았다. 키움운용 관계자는 "키움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는 다양한 자산에 포트폴리오를 분산시켜 시장 어느 국면에도 잘 대응할 수 있으면서 장기적인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라고 설명했다.
 
다만 "초분산투자 콘셉트의 펀드이다 보니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형 펀드 대비 베타수익이 제한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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