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울산시 울주군 회야저수지 일대에서 추락한 헬기가 인양되고 있다. 이 헬기는 19일 발생한 울산 산불 진화 과정에서 추락했다. [사진 = 울산시, 연합뉴스 제공] 관련기사동해소방서, 2월 한 달간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대책 추진… 대형 산불 우려 선제 대응낮 최고 15도 '포근'…밤부터 다시 '한파' #사사건건 #산불 #올산 #진화 #울산산불 #산불 #추락헬기 좋아요0 나빠요0 김한상 기자rang64@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