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찐 브로맨스 보여준 강다니엘-배진영' (더쇼)
다음
119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MTV '더 쇼' 생방송에서 강다니엘이 더쇼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강다니엘의 1위 수상을 축하해 주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11월 25일 디지털 싱글 '터칭(TOUCHIN')'을 발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