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아주3D] 조국 2차 소환을 둘러싼 뒷이야기/청원 30만 돌파 ‘민식이법’ 처리?

주은정 PD입력 : 2019-11-22 18:56
‘뒷북’·‘뒤끝’·‘뒷담화’ 작렬하는 신개념 위클리 뉴스토크쇼 ‘아주3D’ 제3화

아주경제 사회부의 정예 요원 3명(이승재 부국장, 장용진 차장, 김태현 기자)가 조국 전 장관이 재소환되던 21일(목) 아침 스튜디오에 모였습니다.

이날 3명의 기자는 조국 전 장관의 2차 소환을 둘러싼 여러 가지 뒷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특히 같은 날 검찰 조사를 받은 유재수 전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금품 수수 의혹과 조국 전 장관 수사의 연결고리를 짚어봤습니다.

지난 19일(화),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에서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한 엄마의 호소가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관련 법안인 ‘민식이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기획 이승재 부국장, 주은정PD 촬영 주은정PD, 이지연PD 편집 주은정PD 박연서 인턴기자
 

[사진=주은정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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