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라이브 힌트(10월 10일)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의 유래…지하철이 아니라 잠수함?

홍승완 수습기자입력 : 2019-10-10 14:00
잠수함에서 유래한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
10일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는 오후 10시 총상금 350만 원으로 진행된다. 이날 잼라이브 오늘의 힌트는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의 유래'이다.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는 많은 이들이 지하철을 떠올리지만 사실은 잠수함(submarine)에서 따온 이름이다. 기다란 빵 속을 다양한 재료로 채워 만든 샌드위치 모양이 잠수함을 닮아 붙여졌다.

열 여덟 살 의대생 프레드 드루카가 1965년에 창업한 써브웨이 샌드위치는 빵에 각종 야채와 고기, 소스 등을 넣어 기존 샌드위치와 차별점을 두어 인기를 끌었다. 이후 드루카는 Sub(잠수함)+Way(방식)라는 뜻을 지닌 지금의 써브웨이로 브랜드명을 교체했다.

한편 잼라이브는 누구나 무료로 무제한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퀴즈쇼다. 방송에서 문제를 맞히면 상금을 가져가게 된다. 우승자는 단독이 될 수도, 다수가 될 수도 있다. 다수가 되면 상금을 나눠 가진다. 문제가 어려우면 상금이 커지고, 쉬우면 몇백 원까지 떨어진다. 당초 5만 원 이상 출금 가능했던 상금은 지난해 6월 업데이트를 통해 5000원 이상부터 출금할 수 있게 바뀐 상태다.
 

[사진=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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