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에 4만4000명 몰려…경쟁률 88대1

홍성환 기자입력 : 2019-09-19 11:26
포스코건설은 지난 11일 실시한 광주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 접수에서 497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3890명이 신청하며 평균 8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드레스룸, 와이드 주방, 복도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주부 방문객들의 호평을 얻었다"며 "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주택 분야 스마트 기술 '아이큐텍(AiQ TECH)'이 적용된다는 점도 인기에 한 몫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아이큐텍은 △음성인식 스마트홈, 월패드 등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도입되는 편리기술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기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정환기시스템 건강기술 등 세 가지로 이뤄져 있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상 최고 30층 18개동 총 1976세대 규모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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