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를 운영하는 카카오IX는 가을 특유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아이템들로 변신한 2019 가을 에디션 ‘어텀 스토리’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낙엽과 도토리, 통나무, 밤송이, 다람쥐 등 가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아이템들로 변신한 캐릭터들과 함께 브라운, 핑크 컬러를 활용해 가을의 특별함을 살렸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겨울잠을 자기 위해 도토리를 주워 담고 있는 다람쥐 라이언 ‘라토리’ 인형과밤송이로 변신한 ‘밤피치’ 키체인, 통나무 인형 속에서 머리를 빼꼼 내민 다람쥐 패밀리 인형, 독서의 계절에 어울리는 노트와 스티커 등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상품들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소재의 니트 파자마도 출시한다. 아이들과 성인남녀 모두가 취향에 따라 착용할 수 있도록 상·하의 세트, 원피스 등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출시된다.

가을 나들이나 캠핑을 갈 때에는 선선해진 바람을 막아줄 기분 좋은 촉감의 라이언 코스튬 블랭킷을 추천한다. 따뜻한 보온 기능은 물론 넉넉한 사이즈와 달랑거리는 다람쥐 꼬리, 손을 쏙 넣을 수 있는 소매, 귀 달린 모자까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깜찍한 담요로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카카오IX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가을이 선사하는 여유,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포인트 컬러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올 가을, 카카오프렌즈만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어텀 스토리 에디션과 함께 귀여운 힐링과 위트있는 특별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카오프렌즈를 운영하는 카카오IX는 가을 특유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아이템들로 변신한 2019 가을 에디션 ‘어텀 스토리’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카카오IX]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