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월드스타…방탄소년단 '브링 더 소울' 전세계 255만 관객

안선영 기자입력 : 2019-08-28 20:04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은 영화 '브링 더 소울:더 무비'가 255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브링 더 소울'은 지난 7일 한국,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전 세계 112개 국가 및 지역에서 동시 개봉해 국내 33만명, 전세계 255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브링 더 소울'은 개봉 전부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1위, 국내 개봉 첫날 전체 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방탄소년단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예고된 2주 상영을 마친 뒤에도 5일 동안 앵콜 상영을 진행했다.

한편, '브링 더 소울'은 2018년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BTS WORLD TOUR 'LOVE YOURSELF') 당시, 서울을 시작으로 수많은 도시를 지나 유럽 투어의 기나긴 대장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아낸 영화다.
 

[사진=방탄소년단 '브링 더 소울' 포스터]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창간12주년 이벤트 아주탑골공원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