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모유유산균 효과? 최은주의 성난 복근+등근육

전기연 기자입력 : 2019-07-09 01:28
머슬 선수로 제2 인생을 사는 배우 최은주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달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은주는 복근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헬스 기구에 기대거나 운동으로 성난 등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은주는 강도 높은 운동을 통해 1979년생임에도 20대보다 더 좋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은주가 섭취한 모유유산균은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은 억제할 뿐 아니라 공격에 맞서 면역력을 강화하고 독소 발생을 막아준다. 하지만 과하게 먹을 경우 복통 설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2019GGGF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