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마루 조성, 동물장묘시설 건립, 입양문화 확산 등 취약계층 교감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복지를 추진
민선 8기 경기도는 2023년 7월 여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경기 반려마루 여주’를 개관한 데 이어, 이듬해 화성에 ‘반려마루 화성’을 추가로 개관했다.
이후 유아동·청소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감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반려마루 여주와 화성이 입양문화 확산과 보호동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경기도수의사회는 1957년 창립 이래 동물의 건강 증진과 동물복지 향상, 수의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학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이에 김동연 후보는 "동물 행복한 사회에서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 경기도민들이 우리 ‘댕댕이’ ‘댕냥이’들과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경기도수의사회는 이날 경기도의 반려동물 정책과 관련해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공공동물병원 설립 대신 취약계층을 위한 동물병원 이용 바우처 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으며 공직수의사 처우 개선과 광견병 접종비 현실화 등 수의사 처우 개선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한편 김동연표 도정 평가하는 감사패와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앞서 김동연 후보는 지난달 26일 사단법인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경기피해자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 밖에도 경기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남부회, 경기도 장애인연대, 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캠프 인구미래-건강사회행복위원회 소속 7개 단체 16개 특보단, 경기도경제살리기포럼, 경기창업기업인협회 등 다수의 시민·직능단체가 김동연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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