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진행된 미디어 스크럼을 마치고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6.08 관련기사네이버 주주 된 엔비디아, 기술 자립의 기회로 삼아야하나證 "네이버, 신사업 가시화에도 기업가치 저평가…목표가 40만원 유지" #nvidia ceo #naver #jensen huang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즈 취하는 조여정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포토] 포즈 취하는 김재철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