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소 전문 기업 메가솔라(주)가 2019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ESS 사업을 홍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엑스포에서는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국제 세미나와 수출 상담회, 태양광 정책변화 및 ESS 혁신 성장 세미나가 진행됐다. 

메가솔라(주)는 행사에 참가해 다양한 고객과 업체 관계자들을 직접 만났으며, 태양광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물론, ESS 설비 시공 관련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모듈 하부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는 All in one 타입의 ESS 설비를 직접 전시해 시공에 대한 브리핑과 가동 원리에 대한 설명을 직접 진행해 참관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심진섭 메가솔라(주) 팀장은 "ESS 설비는 최근 정부의 ESS 화재 방안 대책 발표와 함께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최신 정보를 보완해 고객들에게 ESS 연계형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해 설명했고 메가솔라만의 장점을 더한 ESS 시공을 보여드릴수 있었다"고 말했다.

메가솔라.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