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남목 에세이 '비가 옆으로 내리는 날' 출판 기념회 성료

최송희 기자입력 : 2019-06-24 14:29
손남목 극단두레 대표가 23일 논현동 토브헤세드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사진=극단 두레 제공]


개그우먼 서성금의 사회로 열린 기념회엔 아나운서 이윤철의 축사와 함께 가수 진이형, 혜진이, 루이스초이, 채원, 문종민, 트롯걸이 축하 무대를 뜨겁게 펼쳤다.

손남목 대표는 인사말에서 "비가옆으로내리는날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촉촉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글과 함께 좋은 생각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극단 두레]


기념회엔 홍서범, 조갑경, 이윤철, 왕종근, 박수인, 루이스초이, 김서정, 진이형, 혜진이, 송효경, 김강현, 장가현, 김민희,손비야, 이혜근,지안, 민지영, 오종태, 최현호, 허준, 김지선, 이정수, 령현량하, 정시연, 김세라, 진하진 등 200여명의지인들이 참석 했으며 배우 강연주는 에세이 중 한부분을 낭송해 큰 박수를 받았다.

'비가 옆으로 내리는 날'에는 141편의 이야기가 3부로 나뉘어 실렸다. 20년 넘는 세월 동안 다양한 장르의 연극을 제작하고 코믹극 연출에 두각을 보이며 대학로를 지켜온 저자 특유의 위트와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극단 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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