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울버린' 휴 잭맨 활약에도 평점은 '바닥'…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기연 기자
입력 2019-06-19 21:3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휴 잭맨 영화 '더 울버린'이 평점이 낮은 이유는 뭘까.

영화 '더 울버린'은 지난 2013년 개봉해 국내에서 107만 5333 관객수에 그치며 막을 내렸다.

'더 울버린'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잃고 혼자 남겨진 울버린에게 어느 날 영원불멸의 삶을 버리고 유한한 삶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안받으며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하지만 지나치게 일본 색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이질감을 느낀 관객이 많았다. 이에 관객들은 "내가 휴잭 맨 때문에 1준다. 진짜 대박 짜증. 일본 홍보영상을 돈 내고 봤다(sk***)" "처음으로 평점 줍니다 이건 진심 일본 관광청에서 돈 주고 만든 영상 같았어요. 그걸 왜 내 돈 주고 봐야 하는지(ri***)" "그냥 일본 홍보 영화. 울버린 모습 보고 한숨 나오고, 스토리는 진짜 뜬금없다. 돈 아까웠다(sh***)" 등 댓글이 대부분이었다. 

네이버 평점을 보면 네티즌은 6.11점이다. 
 

[사진=더울버린 스틸컷]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