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 24일 개최

송종호 기자입력 : 2019-04-22 19:37
식품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온라인 매장·제품 안전관리 방안 논의

[사진=아이클릭아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4일 ‘식품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온라인 매장·제품 안전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11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광화문 1번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19년도 식약처 3대 역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온라인 건강 안심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매장 및 제품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새로운 형태의 식품 소비 매장 소비자 피해·구제 사례(김순복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사무처장) △온라인 기반 식품 판매업의 위생 및 안전관리 현황(권장윤 대상 품질경영실 품질보증센터장) △새로운 형태의 식품 소비 안전관리 강화 방안(김용재 식약처 식품안전관리과 과장) △패널토론 등이다.

식약처는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소비자가 위생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배달전문 음식점, 온라인 배달 마켓, 인터넷 반찬가게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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