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천호·강동 더블역세권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상업시설 분양

강승훈 기자입력 : 2019-02-25 08:29
오피스텔 성공 분양 이은 단지 내 상가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상가투시도.[제공=대우산업개발]

대우산업개발이 5∙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과 강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상가를 분양한다. 강동구 최대 상권지역에 '타워 트윈 브릿지' 등 특화설계를 갖춘 명품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평가된다.

대우산업개발과 웰크론한텍이 공동 시공하는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오피스텔의 단지 내 상업시설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천호·강동역에서 하루 약 12만명 이상이 오간다. 특히 지상 최고 25층, 총 654실 규모로 조성되는 오피스텔의 단지 내 상가의 고정적인 배후수요까지 확보했다.

상가의 오픈 스트리트와 이어지는 중앙공원은 빗물에 색이 변하는 바닥 수변잉크로 세련된 쇼핑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피스텔 1차와 상가를 연결하는 '타워 트윈 브릿지'는 투명 바닥 설계(3층)를 적용했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을 고려해 반려동물 동반출입이 가능한 전용 펫파크를 뒀다. 최신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 층별로 전략적인 MD로 구성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99에 위치했다.

한편 강동구 일대는 풍납토성 복원, 천호시장 재개발,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내 현대프라자·코오롱 상가 아파트 재건축 등 대형개발이 계획돼 있어 거주환경 개선 및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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