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G 브랜드존 3호점 오픈…“영등포 유동인구 공략”

신보훈 기자입력 : 2019-02-21 16:57

로지텍 G브랜드존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사진=로지텍 코리아]

로지텍 코리아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소재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에 ‘로지텍 G 브랜드존’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렉트로마트 죽전점과 왕십리점에 이은 3호점이다.

로지텍 G 브랜드존은 국내외 유수 프로게이머와 로지텍이 협업해 개발한 게이밍 기어가 전시된 체험 특화 매장이다. 방문 시 제품을 착용해 현장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면,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3호점은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 4천300여㎡ 규모로 자리 잡은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에 입점한다.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은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며, 20대 방문 비중이 높다.

이곳에서는 로지텍 G PRO 시리즈, 프리미엄 헤드셋 브랜드인 아스트로(ASTRO) 등 프로게이머들이 사용하는 로지텍 PC 및 콘솔 게이밍 기어를 만날 수 있다. 특히, 헤드셋존이 따로 마련돼 로지텍 G 게이밍 헤드셋과 ASTRO 게이밍 헤드셋 등 다양한 제품을 청음하며 착용감과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로지텍은 3호점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특별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이밍 기어 단일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할인된 가격에 랜덤 구매할 수 있으며, 로지텍 최상위 게이밍 마우스인 G903을 획득할 수도 있다. 매장 방문 시 현장에서 촬영한 로지텍 G 브랜드존 인증샷을 로지텍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로지텍 게이밍 기어 및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이진회 로지텍 코리아 게이밍 카테고리 매니저는 “지난 1ㆍ2호점에 이어 많은 유동인구와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에 로지텍 G 브랜드존 3호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콘셉트와 마케팅을 통해 트렌디한 ‘게임 놀이터’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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