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병규가 챙겨준게 컸다"…조병규와 열애설 해명 멘트 '재조명'

윤정훈 기자입력 : 2019-02-21 09:59

[사진=네이버TV 캡처]


열애설을 극구 부인했던 배우 김보라와 조병규가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김보라가 드라마 SKY캐슬 종영 이후 했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21일 더팩트는 김보라와 조병규가 SKY캐슬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에서는 확인 중이다.

앞서 두 사람은 SKY캐슬 메이킹 필름에서 조병규가 넘어질 뻔한 김보라를 잡아주면서 열애설이 난 바 있다. 당시에는 해프닝이라고 넘겼다.

열애설 직후 김보라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벙규가 많이 챙겨준게 컸다"며 "너무 친한 동생 사이"라고 말했다.

또 "극중 캐릭터 중에서는 우주가 이상형"이라며 "변함없는 사랑이라고 해야하나.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흔들리지 않는게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보라는 최근 모먼트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겼다. 조병규는 tvN 새 월화극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촬영 중이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