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창업 준비 단계부터 창업 유지, 지역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경북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1인당 연 최대 12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
‘청년창업 사업장 임차료 지원사업’은 창업 5년 이내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월 최대 50만원의 임차료를 최대 1년간 지원한다.
또 2년 차에는 청년 신규 채용 시 인건비를 추가 지원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창업 기반 마련을 돕는다.
각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과 자립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