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한국-바레인 상대 전적 10승4무2패 앞도…하지만 2패 모두 아시안컵서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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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환 기자
입력 2019-01-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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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59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2일 바레인과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날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바레인과의 경기를 치른다.

바레인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13위로 53위인 한국보다 크게 낮다. 상대 전적도 10승 4무 2패로 한국이 크게 앞선다.

가장 최근에 맞붙었던 경기는 2011년 아시안컵 조별리그다. 당시 구자철이 멀티골을 넣으며 2-1로 승리했다.

다만 2패 모두 아시안컵에서 당했다. 2007년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바레인에게 1-2로 역전패했고, 1988년 아시안컵 예선에서도 0-2로 졌다.

한편, 한국과 바레인전 승자는 카타르와 이라크전 승자와 오는 26일 8강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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