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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낮 동안 맑고 따뜻...밤부터 미세먼지 농도↑

신승훈 기자입력 : 2018-10-14 14:12수정 : 2018-10-14 14:12
낮과 밤 기온차 10도 이상...15일 부터 평년수준 회복

신나는 가을 나들이 (=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일요일인 14일 가을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져 내륙에 안개가 낄 전망이다.

기온은 일부 중부 산지에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예보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19도, 인천 9~18도, 수원 6~20도, 춘천 4~19도, 강릉 10~20도, 청주 8~20도, 대전 7~20도, 세종 4~20도, 전주 7~20도, 광주 8~20도를 기록했다.

특히 서울 낮 기온이 20도까지 올라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전망이다. 평년 수준 기온은 15일 낮부터 회복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보통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밤부터 국내 대기 정체로 중서부 지방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내일은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돼 중서부와 전북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까지 치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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