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의 다녀왔썰] 사진기자가 바라본 화제의 현장. 언제나 일선의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현장을 바라보는 사진기자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찾았습니다. 관련기사시진핑, 7년 만에 북한 국빈 방문…김정은·리설주가 직접 영접'군체' 전지현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보고 싶은' 영화로 골랐죠"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부산국제영화제 #이나영 #부산 #광화문 비디오방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이나영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JTBC 등 회생 신청 관련 사과하는 홍정도 부회장 [포토] 인사말 하는 전소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