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방 추석 맞아 특별경계근무 돌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경기) 박재천 기자
입력 2018-09-20 15: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제공]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이재열)가 추석을 맞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실시되며, 도내 전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 소방관서장 중심의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대응체계 구축과 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감시체제 강화, 연휴기간 문을 여는 병원, 약국 안내 등 생활안전서비스 제공 등이 보강 된다.

재난안전본부는 이미 지난 9월3일부터 전통시장,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235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화재취약대상 586개소를 찾아가 안전 스티커와 주택용 소방시설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안전컨설팅도 실시했다.

아울러, 도내 전통시장 22개소에 대한 소방안전교육과 군포 중앙공원과 김포 걸포중앙공원 등 4개소에서 소방안전 체험장을 운영해 안전문화 환경도 조성했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병원 안내 등 다양한 생활안전서비스 제공과 귀성객들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안전캠페인도 추진한다”면서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