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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독일 간 리커창 총리, 메르켈 총리와 미소

김근정 기자입력 : 2018-07-10 08:55수정 : 2018-07-10 08:58
중·독 협력강화, 보호무역 반대에 뜻 모아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독일을 방문한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9일(현지시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함께 '제5차 중국-독일 정부 간 협의'에 나섰다. 양국 총리는 외교, 경제 등 다방면의 협력 성과를 정리하고 특히 금융·재경분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또, 주요 20개국(G20) 다자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보호무역을 반대하며 자유무역 체제를 수호한다는 데도 뜻을 같이 했다.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국은 이에 대항하기 위한 아군 확보에 최근 공을 들이는 분위기다. 하지만 반(反)미국 연맹 형성에 대해서는 유럽 측은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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