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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다논, ‘콜레스테롤 낮춘’ 그릭 요거트 신제품 출시

이서우 기자입력 : 2018-04-17 17:47수정 : 2018-04-17 17:47
우유대비 2.2배 단백질 함유한 ‘달지 않은 플레인

풀무원다논 그릭요거트 달지 않은 플레인(왼쪽), 딸기바나나(오른쪽)[사진=풀무원다논 제공]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은 ‘풀무원다논 그릭’ 신제품 2종을 17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달지 않은 플레인’과 ‘딸기바나나’다. 프랑스 다논에서 엄선하고, 그리스 아테네 대학에서 정통 그릭 유산균으로 인증 받은 유산균을 사용했다.

‘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은 제품명 그대로 달지 않으면서 그릭 요거트 본연의 진한 풍미와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우유(100g 기준) 대비 2.2배 단백질이 들어있다. ’풀무원다논 그릭 딸기바나나’는 진한 그릭 요거트에 우유 대비 1.9배 단백질이 들어있다. 동시에 칼슘을 늘리고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은 낮췄다. 1개 용량은 95g이다.

판매가는 4개들이 1세트 3500원, 8개들이 1세트 5480원이다. 전국 대형마트와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회사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은 모두 최근 소비자 요구와 선호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해 개발했다”며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릭 요거트는 운동 후 영양보충을 위해서 먹거나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식품이라 가급적이면 무지방 보다는 저지방 그릭 요거트를 고르는 게 좋다”고 말했다. 무지방 요거트는 요거트 풍미를 위해 당분이 더 많이 들어가기 쉽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풀무원다논 그릭은 시장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소매지수에서 2015~2017년 3년 연속 그릭 요거트 시장 판매 및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