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11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장거리 좌식 12km에 출전한 한국의 서보라미 선수가 결승선에 도착한 직후 힘겹게 숨을 몰아 쉬고 있다. 관련기사포스코 포항제철소, 장애인 선수들과 함께한 '어울림픽' 성료李대통령 "희망·기회·균형·평화의 '새로운 광복'으로" #패럴림픽 #평창 #크로스컨트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