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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유망브랜드 대상] 온라인쇼핑 '배송' 한계 넘은 쿠팡…모바일 1위 쇼핑앱으로

권지예 기자입력 : 2018-03-08 07:55수정 : 2018-03-08 07:55
이커머스부문 대상 쿠팡

[사진= 쿠팡]

365일 직접배송 서비스 '로켓배송'과 한번 주문하면 알아서 배송되는 '정기배송' 등 혁신 서비스들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증명되며, 쿠팡이 '올해의 유망브랜드'로 선정됐다.

7일 아주경제-인민일보가 주최한 '2018 올해의 유망브랜드 대상'에서 쿠팡이 이커머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커머스 기업 쿠팡은 전 세계 유례없이 상품판매부터 배송까지 모든 단계를 직접 서비스하는 '다이렉트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며, 자체배송 인력인 쿠팡맨을 채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배송서비스인 '로켓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로켓배송은 쿠팡의 대표적인 고객감동 서비스로 빠르고, 안전하고, 친절한 배송으로 온라인 쇼핑의 한계였던 '즉시성'을 극복해, 고객들로 하여금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최근에는 지난해 한 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쇼핑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모바일 앱 분석 플랫폼 앱애니 조사 결과 2017년 글로벌 상위 52대 퍼블리셔 리스트 중 쿠팡이 국내 쇼핑 카테고리 부문에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합산 월 실사용자(MAU)가 가장 많은 모바일 쇼핑앱(쇼핑앱 부문 1위)으로 선정, 국내 전체 앱 중에는 11위를 차지했다.

쿠팡은 모바일쇼핑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전인 2012년부터 '모바일 퍼스트' 전략을 추구하며 기반을 다져온 바 있다. 설립 초기부터 모바일 전담 부서를 구성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 고객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모바일 서비스 개발에 초점을 맞춰왔다.

이에 쿠팡은 현재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앱을 디자인하는 수준을 넘어 혁신적인 자체개발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끌어 올렸다고 호평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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