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 스톱...원·달러 환율 1085.4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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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애신 기자
입력 2017-11-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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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원·달러 환율이 나흘 만에 하락세를 멈췄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전날 종가와 같은 1085.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하락한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0.4원 내린 1085.0원에 장을 시작했다. 오전 중 낙폭을 확대하다가 오후 들어 하락폭을 반납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코스피가 상승하며 환율을 끌어 내렸지만 중국 위안화 가치 하락이 하단을 막았다"며 "미국 추수감사절로 인한 휴장으로 인해 거래가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8포인트(0.28%) 오른 2544.33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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