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재단, 농촌·도시 상생 직거래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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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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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열린다.
 
농협재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여의도 재단빌딩 앞에서 도농상생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열리는 직거래장터에서는 농업인이 생산한 품질 좋은 농산물을 산지 농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농협재단은 주산지농협의 신청을 받아 참여 농협과 품목을 결정하고, 저장농산물(사과, 배 등) 및 제철농산물(마늘, 양파 등)과 같은 1차 농산물을 우선적으로 판매한다. 이와함께 농업인 생산 기업제품을 비롯해 축산물과 화훼류까지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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