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예고] '혼술남녀 6회' 박하선, 노량진 공시생들 사이에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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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2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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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혼술남녀 6회[사진=tvN '혼술남녀' 6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6회가 예고됐다.

20일 방송되는 '혼술남녀' 6회에서는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는 박하나(박하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나는 종합반 개강날 뭔가 보여주리라 두 주먹 불끈 쥐지만 첫 강의부터 노량진 일대를 충격으로 몰아넣을 초대박 사건에 휘말린다. 그로 인해 노량진 공시생들 사이에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게 된다.

버라이어티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귀가한 하나 앞에 큰 재앙이 닥쳐온다. 난감한 하나 앞에 나타나는 지원군은 츤데레 고쓰? 직진연하남 공명? 과연 누구일까?

또 할머니의 칠순 잔칫날을 맞이한 기범(key)은 들뜬 발걸음으로 할머니를 찾아가지만, 풀죽은 발검으로 되돌아와 핵미모 채연(채연) 품에 안겨 울게 된다.

한편 '혼술남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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