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박하나,기자들에“외도든 불륜이든 마음대로 써라.소스는 전 남편이 갖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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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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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KBS '천상의 약속' 6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8일 방송된 KBS 천상의 약속 6회에선 장세진(박하나 분)이 기자들에게 이혼 이유에 대해 외도든 불륜이든 마음대로 쓰라고 말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날 천상의 약속에서 장세진은 전 남편과 가정법원에서 이혼 절차를 마무리 하고 나왔다. 천상의 약속에서 기자들이 장세진에게 이혼 이유를 묻자 장세진은 “외도든 불륜이든 마음대로 쓰세요”라며 “소스는 전 남편이 갖고 있을 거에요”라고 말했다.

KBS 천상의 약속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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