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 2020년 물류부가가치 1200억위안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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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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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가 오는 2020년까지 물류부가가치를 1200억 위안(약 22조원)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칭다오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칭다오시 물류업발전 중장기계획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칭다오를 동북아 국제물류중심과 실크로드 국제물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 설비를 구축하고 물류정보 상호 연동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효율적인 물류시스템을 조성해 칭다오 경제 구조조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칭다오는 2020년까지 물류부가가치 1200억 위안, 연간 성장률 7.5%을 실현하고 칭다오시 전체 GDP에서 물류총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을 13%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항구 화물물동량 5억5000만t, 대외무역 물동량 4억2000만t, 컨테이너물동량 2000만 TEU, 공항화물우편 물동량 38만t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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