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인기…금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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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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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호반건설(대표이사 전중규)이 지난 20일 개관한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4일간 약 1만 5천여 명이 다녀가면서 인기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내에서 입지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고 최대 규모 단지여서 분양 전부터 관심들이 많았다”며 “앞서 분양한 1차 상품에 평이 좋고 입소문도 나서 많은 내방객들이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지하 1층, 지상 9층~21층, 22개동 총 1133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전용 75㎡, 84㎡로만 지어지며, 타입별 가구수는 △75㎡A는 191가구, △75㎡B는 71가구, △84㎡는 871가구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690만 원 대고,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월 3일(목), 계약기간은 9월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호반베르디움 2차가 들어설 B3블록은 경북도청 이전신도시에서도 교육 환경, 생활 편의, 교통 여건까지 삼박자를 갖춘 인기 입지다.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1단계 개발계획구역에는 7개의 교육 시설이 들어설 예정인데, 단지 북측에 초등학교 용지와 근린 공원이 인접해 있다.

또한 경북 교육청, 경북 지방 경찰청 등 공공기관이 이전되고, 중심 상업시설 및 복합 커뮤니티 시설, 종합 의료 시설도 개설 예정으로 생활 인프라도 양호하다. 교통 여건으로는 중앙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국도 28·34번, 지방도 916·927번등의 이용이 편리하고, 총 7개의 도로가 확장 및 신설 예정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 위주로 설계했다(일부 가구 제외). 4Bay로 가변형 벽체를 통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가 배치했고, 주방 팬트리(pantry), 김치 냉장고장, 대형 안방 드레스 룸, 붙박이장(자녀 방), 안방 워크인(walk-in) 드레스룸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휘트니스 센터, 골프 연습장, 키즈&맘스 카페,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경북도청 이전신도시는 경북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 1만 966㎢에 조성된다. 2조1579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3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1단계로 2015년 상반기까지 기반조성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북도청 이전신도시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문화도시,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전원형 생태도시, 경북의 신성장을 이끌어가는 명품행정 지식산업도시로 건설돼 인구 10만 명의 복합형 자족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12월 예정이고, 견본주택은 경북 안동시 송현동 574-1번지에 있다. 문의: 1566-0554
 

[경북도청호반베르디움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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