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22일 도시재생 금융지원 업무 위한 자문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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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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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양문석 유니빌산업개발 이사, 이왕건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원철 한양대 교수, 김선덕 대한주택보증 사장, 권대중 명지대 교수, 김갑성 연세대 교수, 박종홍 대한주택보증 기금사업본부장. 사진제공=대한주택보증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 대한주택보증은 도시재생 금융지원 업무 수행을 위해 학계, 업계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그룹을 대상으로 자문단을 구성하고 제1회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주택보증은 오는 7월 1일 기존 국민주택기금의 지원범위가 도시재생 분야로 확대되면서 개편되는 주택도시기금의 전담운용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사명도 주택도시보증공사로 바뀔 예정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앞으로 확대될 도시재생분야에 대한 기금의 출자, 투자, 융자 및 보증기능을 전담하게 된다. 또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 쇠퇴하는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자문단은 명지대 권대중 교수 등 5명의 전문가가 위촉됐으며 이들 전문가들은 공사의 도시재생 관련 업무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 자문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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