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보장 합친 미래에셋 '연금전환되는 변액종신보험II 인생은 교향악입니다'

입력 : 2015-05-26 14:24

[사진=미래에셋생명]


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최근 연금과 보장 그리고 수익까지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변액종신보험상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이 판매 중인 '연금전환되는 변액종신보험II 무배당 인생은 교향악입니다'가 그 주인공이다.

이 상품은 연금과 보장의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갖춤과 동시에 변액보험의 효과적인 수익까지 노릴 수 있어 물가상승 시에도 안정적인 노후준비가 가능하도록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평가다. 이 보험은 사망 전까지는 자산으로 활용이 불가능한 종신보험을 생존 기간 동안 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종신보험에서의 연금전환 기능은 전환과 함께 위험보장이 종료돼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면 이 상품은 연금전환 후에도 보장의 가치를 계속 유지하면서 생존연금을 받을 수 있다. 또 해외채권을 포함한 총 20개의 다양한 펀드가 라인업돼 있어 투자시장의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 종신보험이 향후 연금전환 시점의 생명표를 적용하는 것에 비해 이 상품은 연금전환 시 보험가입 시점의 생명표를 적용, 기존의 종신보험을 전환할 때보다 더 많은 연금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주계약 보험료의 최대 6%까지 우대적립 또는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자동이체 할인 1%까지 받는 경우 최대 7% 할인된 보험료로 가입 가능하다. 3대질병 진단 시 또는 장해지급률을 합산해 50% 이상 장해 시에는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줘 고객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게 돕기도 한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다양한 기능을 종합적으로 갖춘 '연금전환되는 변액종신보험'은 보장과 연금을 동시에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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