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영기가 밝힌 ‘149cm도 할 수 있는 청자켓 코디’

입력 : 2015-03-11 09:29

[사진=홍영기 블로그]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택시’에 출연한 쇼핑몰 CEO 홍영기의 ‘청자켓 코디’가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TAXI’ ‘20대 인터넷 억대 재벌특집’에 웹툰작가 기안84와 박태준에 이어 홍영기가 출연했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홍영기는 블로그에 ‘청자켓으로 할 수 있는 봄 코디’를 선보였다.

블로그에 공개한 사진에는 베이지색 티셔츠 · 진청 스키니 청바지 · 의류브랜드 ‘데쌍트’의 레코드런닝화에 청자켓을 착용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홍영기는 “키가 작은 여성은 청자켓이 너무 커 보일수 있는데 이제품은 예쁜핏이다”라며 “남자친구와 벚꽃축제가면 좋을 것 같은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21세에 18세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서 살아온 웹툰같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택시’는 매주 화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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